오세훈 서울시장 1심 유죄 판결에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당선무효형 벌금 1000만 원이 선고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명백한 범죄에 대한 사필귀정의 결과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이 판결을 사법 정의를 무너뜨린 정치 판결이라고 반발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