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의 삶을 담은 음식 공연이 페스티벌에서 주목받았다
구자하는 아비뇽페스티벌에서 포장마차에서 소맥을 만들고 김치전을 부치는 공연을 선보여 관객들의 후각과 미각을 자극했다. 이 공연은 아비뇽페스티벌에서 입센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공연예술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쿠쿠와 하리보 김치 등 여러 작품을 무대에 올려 음식과 관련된 경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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