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기 대회를 통한 한일 유스의 상생과 미래 발전 모색
아시아 축구가 세계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한일 유스의 상생이 필요하다. 백록기 대회를 통해 아이들의 기술과 인성을 함께 키우는 자양분이 되기를 바란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 사쿠요 고등학교 팀이 역사상 최초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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