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양대 폭력 조직 간의 보복 사건에서 지시한 윗선은 무죄였으나 실제 행한 조직원은 유죄로 판단되었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이는 말단 조직원에 대한 '꼬리 자르기'가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해당 사건은 두 폭력 조직 간의 다툼에서 발생한 보복 행위에 관한 법적 판단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