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 도농역에서 전기 공급 장애가 발생하여 서울 방향 열차 운행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이는 외부 업체 작업 중 이물질 낙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해당 구간 철로가 일시적으로 통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