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휴일 비대면 진료 확대에도 의료 인력 확충 대책은 미흡하다
정부는 지역 및 필수 의료 강화를 통해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의료 취약지의 고위험 분만 및 소아 환자 지원을 강화하고 농어촌에 공공보건의원을 설립할 계획이다. 하지만 산과 및 소아청소년과 등 지방 의료 분야 인력 확충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은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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