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송파구 투표용지 247만 장에 대한 재검표 시기를 두고 의견을 달리하며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즉각적인 재검표를 요구한 반면, 국민의힘은 선거관리위원회 특검 수사 이후로 재검표를 보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회 특별위원회 청문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