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과 노사가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에 대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이 합의안에 대해 조합원 찬반투표가 27일과 28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는 상견례를 시작한 지 약 두 달 만에 이루어진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