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참가국 확대에 따라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본선 진출권이 증가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참가국 수가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증가했다. 아프리카는 본선 진출권이 기존 5장에서 9장으로, 아시아는 4.5장에서 8.5장으로 늘어났다.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팀까지 아프리카 10개국과 아시아 9개국이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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