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준공업지역 중 20%만 풀어도 5만 가구 공급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내용이 논의되었다. 정부와 서울시는 세금 및 규제보다 공급을 핵심으로 삼아 협력하기로 했다. 이는 교통망이 좋은 지역에 대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