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브라질 현지에서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을 확장하여 남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완성차 생산 기반을 둔 지역 사회의 문제 해결에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자 한다. 이는 남미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