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G7 만찬에서 찍은 사진이 합성 사진이라는 주장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되었습니다. 이 사진은 과거 윤석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이용해 이재명 대통령 얼굴을 합성했다는 내용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사실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