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인공지능 디지털 배움터 본격 운영으로 시민 교육 지원 확대
인천시는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디지털 배움터' 사업을 본격 운영합니다. 이 사업을 위해 북인천우체국과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움터를 신설했습니다. 현재 4개의 거점 배움터를 통해 맞춤형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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