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캠프 대표 사임으로 내부 갈등 해결 및 조직 문화 개선 시도
박영훈 디캠프 대표가 내부 갈등 끝에 사임했습니다. 이는 노조 결성, 내부 감사, 고용노동부 진정 등의 과정에서 구성원들의 요구가 수용된 결과입니다. 이로 인해 조직 내 부조리가 바로잡히고 수평적 조직 문화의 발판이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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