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 잘못된 제도와 관행 개선으로 도민 행복 추구할 것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지난 도정의 성과를 발전시키고 시대와 도민 기대에 맞지 않는 관행을 바로잡아 충남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15개 시군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충남도는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하고 도정 비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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