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의 가나쿠보 유토 투수가 경기에서 구원 등판하여 2이닝 동안 1피안타, 4사구, 4탈삼진을 기록하며 무실점했다. 이 경기는 키움이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는 데 기여했다. 유토는 위기 상황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