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순환인사제 확대안을 내년 상반기에 도입할 계획이다. 이 제도는 경찰청장과 같은 차관급 인사가 외부에서 통제하는 민간 중심 조사기구로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대상 선정과 예산 부담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