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환 대표는 선거관리위원회 해체와 보완수사권 폐지를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그는 국민이 범죄로부터 고통받고 참정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행사는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이 주최한 행사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