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김건희 여사 관련 3대 의혹 상고심 선고 기일 연기
대법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관련 상고심 사건의 선고 기일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해당 사건에 대해 선고를 보류했습니다. 이는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한 판단을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