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고교생이 중학생을 둔기로 내리치고 흉기를 휘둘러 살해를 시도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법원은 이 혐의에 대해 징역 7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 대한 파기환송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