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진 화백이 자신의 작품 100점과 강태성, 김창희 등 한국 조각 거장의 작품 14점을 제주에 기증했습니다. 이 기증은 제주현대미술관에서 기념식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기증으로 총 114점이 전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