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평리해녀민속보존회는 24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에 '난드르올래 좀녀해상공연'을 개최합니다. 이 공연은 해녀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2009년에 시작되었으며 올해로 18번째를 맞았습니다. 특히 8월 22일에는 해녀공연팀과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난드르밴드의 합동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