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본섬에서 발생한 다회용기류를 우도에서 세척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방안은 운송비 부담 등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제주도는 23억 원을 투입하여 2024년 4월 우도에 다회용기세척센터를 설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