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중국 산둥원양해운그룹 간 제주~칭다오 항로 운항에서 적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미 손실 보전금 48억 원을 지급했으며, 추가 손실 보조금 34억 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는 운항 1년여 만에 도민 혈세 82억 원이 중국 선사에 지급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