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소속 간부가 수년간 부하 여성 경찰관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으로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 관련하여 해당 간부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고 정식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자는 10명 내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