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해외 유명 맛집 상품을 직수입하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마트는 100년 전통의 독일 베이커리 브랜드 디치의 프레첼을 전국 트레이더스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디치는 독일 정통 제빵 방식인 라우겐을 전문으로 하는 제조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