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는 '펀슈머' 전략에 이어 하반기에 '오리지널리티'를 중점으로 브랜드 강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1980년대 출시된 '리아 새우' 버거를 고급화 및 다변화 추세에 맞춰 재해석한 '리아 두툼새우' 버거 2종을 출시했다. 이는 메뉴 혁신을 통해 브랜드 전략을 구체화하는 움직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