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주인, 공작새 관리 소홀로 아이 상해 책임져 벌금 300만원 선고
펜션 업주가 기르던 공작새 관리를 소홀히 하여 어린아이를 다치게 한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사건이다. 해당 업주는 이용객들의 체험학습 목적으로 공작새 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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