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이끈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체제를 2027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일본축구협회는 모리야스 감독을 다음 대회까지 유임한다고 발표했다. 후임 감독으로는 U-21 대표팀 감독인 오이와가 지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