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집권 첫 해에 다양한 외교를 수행한 후 2년 차에 국익 증진을 위한 실용외교를 강화하고 있다. 대통령은 주요 7개국 정상회의와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했으며, 앞으로 한국 경제 성장 기반을 다지고 외교 지평을 확장하여 글로벌 책임강국을 지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