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은 전체 인구의 42.8%가 65세 이상 노인으로 구성되어 초고령사회에 해당한다. 이로 인해 시설 입원 증가와 의료·복지 비용 상승,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지역소멸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청양군은 시설을 짓는 대신 다른 해결 방안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