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와 여러 기관이 북향민 대안학교 교사 건립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통일부는 북향민 청소년 대상 대안학교인 여명학교의 교사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여명학교 교사 건립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날 통일부 장관이 관련 기관장들과 함께 협약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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