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오후 3시에 홍성 경찰서 관계자, 홍성유족 회원 및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상임위원들이 만났다. 이들은 한국전쟁 당시 민간인 희생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모였다. 이번 만남은 경찰과 유족 간의 대화를 위한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