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27년 만에 사회적 대화 복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AI) 발전으로 인한 산업 대전환기에 노동자 목소리를 반영하여 정부 독주를 막기 위함입니다. 이를 위해 경사노위가 아닌 새로운 대화협의체를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