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영화를 보던 세대는 감독의 숨겨진 의도를 찾기 시작했다. 이러한 변화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통해 나타났다. 해당 작품에는 롱기누스의 창과 같은 성서에서 차용한 상징들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