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사흘간의 경쟁 끝에 32강 진출 마지노선인 8위 밖으로 밀려나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진출에 대한 희망을 좌절시킨 결과이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최종적으로 탈락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