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신 태안군수 당선인은 발전5사 통합 본사를 태안에 유치하여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탈석탄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른 화력발전소 폐지 상황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총력전의 일환이다. 태안군은 이러한 계획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