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 후보자들은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개입설 주장에 대해 증거를 요구하며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증거 없이 특정 종교 개입설을 유포하는 것은 공명선거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김민석 후보 본인의 신천지 관련 사항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