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를 의심한 남성이 아내의 명품가방 손잡이를 자르고 폭행하여 벌금형을 받았다. 이 사건은 외도 의심으로 인해 발생했으며, 재물손괴와 폭행 혐의로 기소되었다. 법원은 피고인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