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자본 제주 스타트업 펀드가 첫 투자로 AI 콘텐츠 기업에 자금 지원
한일 양국 자본이 조성한 101억 원 규모의 제주 스타트업 펀드가 첫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이 펀드는 인공지능 콘텐츠 기술 기업인 새로핌을 첫 투자기업으로 선정했습니다. 새로핌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3차원 콘텐츠 제작 효율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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