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환전 서비스를 운영하는 다윈KS가 금융정보분석원(FIU)을 상대로 제기한 거래중단 요청 처분 취소 소송에서 1심 판결로 패소했다. 서울행정법원은 해당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다윈KS는 항소할 의사를 밝혔으며 소송은 계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