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는 어머니의 소장품에서 이문세와 박광현, 송창식-윤형주의 음악을 보았다. 이는 시인과 촌장의 카세트 테이프와 LP 음악으로 나타났다. 이 내용은 MBC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다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