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성소수자 활동가 스스로를 탐구하며 존재 방식을 고민한다
한온은 중학교에서 과학교사로 근무하며 성소수자위원회 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현재 자신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자신으로서 존재하는 방식을 고민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속한 단체의 활동에 대해 소개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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