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여성단체연합은 대전시가 발표한 민선9기 첫 조직개편안에 대해 비판했다. 이들은 해당 개편안에 여성 및 성평등 추진체계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저출생, 돌봄,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성평등 정책 전담 조직이 누락되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