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교육위원회가 학교 시민교육에 대한 기본 원칙안을 발표했다. 이 원칙안에는 혐오와 차별, 극단주의를 배격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독일이나 영국 등 선진국과 비교하여 기준을 마련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