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추천 도서에 대통령 자서전 포함 논란으로 학부모 항의에 재검토 결정
서울의 한 중학교가 여름방학 교과별 추천 도서에 이재명 대통령 자서전과 민주당 정치인의 책을 포함하여 학부모들의 항의를 받았다. 이에 해당 학교는 추천 도서 목록을 재검토하기로 결정했다. 학부모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교 측에 민원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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