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계와 육용계의 사육 마릿수가 모두 증가하여 전체 닭 사육 마릿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우는 17만 마리 감소했으며 오리는 10% 감소했다. 이는 축산 분야에서 고령화 추세가 반영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