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 연구팀이 메타물질을 활용하여 특정 사람에게만 소리를 전달하는 지향성 초음파 스피커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이어폰 없이도 각자 다른 소리나 영상을 들을 수 있게 하여 기차나 비행기 내에서 사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용화 시 타인의 청각을 방해하지 않고 개인 맞춤형 음향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