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천읍 북촌리에 그린수소 생산시설이 들어서면서 상수도 공급시설 예산 16억원을 제주도가 부담하는 것에 대한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50㎿급 대용량 그린수소 실증사업이 추진되면서 시설 분산에 대한 요구가 제기되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해당 사업에 대해 심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