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국군방첩사령부 해체를 앞두고 부대원들에게 분류 평가 결과를 통보했다. 방첩사 소속 인력은 신설되는 국방방첩본부, 국방보안지원단 등으로 재배치되었다. 원래 소속되었던 육·해·공군으로 복귀하는 군 간부는 460여 명이다.